이미지 용량 줄이기
사진이나 이미지를 원하는 목표 용량(KB·MB) 이하로 압축합니다. 카톡·게시판·이력서 첨부처럼 용량 제한이 있는 곳에 맞춰, 화질을 최대한 지키면서 품질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JPG 또는 PNG 파일 선택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1
용량을 줄일 JPG 또는 PNG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추가해도 됩니다.
- 2
목표 용량을 입력하고 단위(KB / MB)를 고릅니다. 예를 들어 카톡 프로필은 보통 1MB 이하면 충분합니다.
- 3
필요하면 최소 품질과 출력 포맷을 조정합니다. 최소 품질을 너무 낮추면 목표 용량은 맞지만 화질이 거칠어질 수 있습니다.
- 4
"용량 줄이기"를 누르면 목표 용량 이하가 되도록 품질을 자동으로 탐색합니다. 결과가 2개 이상이면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용량이 입력한 값에 정확히 맞나요?
- 정확히 같은 값이 아니라 "입력한 목표 용량 이하"가 되도록 맞춥니다. 품질을 단계적으로 낮추며 목표치에 가장 가깝게 근접한 결과를 내보냅니다. 다만 최소 품질 하한에 먼저 도달하면 목표보다 약간 클 수 있습니다.
-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 목표 용량이 넉넉하면 눈에 띄는 손실 없이 줄어듭니다. 원본 대비 너무 작은 용량을 지정할수록 압축 아티팩트가 보일 수 있으니, 화질이 중요하면 목표 용량을 조금 높이거나 최소 품질 값을 올려 주세요.
- PNG도 압축되나요?
- 네. PNG도 업로드할 수 있으며, 용량을 크게 줄이려면 JPG로 출력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투명 영역이 필요 없는 사진형 이미지는 JPG 출력을 권장하고, 투명도가 필요하면 원본 포맷 유지를 선택하세요.
- 이미지가 서버에 올라가나요?
- 아니요. 압축은 모두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메모리에서 즉시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