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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여러 장 세로·가로로 합치기

PNG 여러 장을 업로드한 순서대로 세로(위→아래) 또는 가로(왼→오른쪽)로 이어붙여 한 장으로 합칩니다. 투명 배경 이미지, 스크린샷, 도식을 한 장의 긴 PNG로 만들 때 편리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PNG 파일 선택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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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칠 PNG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이어붙일 순서대로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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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치는 방향(세로/가로)을 선택합니다. 세로는 위에서 아래로, 가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어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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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가 서로 다르면 정렬 옵션을 조정합니다. 세로일 때는 폭 기준(좁은 폭에 맞춤 / 넓은 폭에 맞춤), 가로일 때는 높이 기준(낮은 높이에 맞춤 / 높은 높이에 맞춤)으로 맞춰집니다. 결과는 PNG로 저장되어 빈 영역은 투명하게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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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합치기"를 누르면 한 장으로 합쳐진 PNG가 만들어집니다. 다운로드 버튼으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PNG가 합쳐지는 순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업로드한 순서대로 이어붙입니다. 세로 방향은 위에서 아래로, 가로 방향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어집니다. 순서를 바꾸고 싶으면 파일을 지운 뒤 원하는 순서로 다시 추가하세요.
스크린샷마다 크기가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세로로 합칠 때는 폭을 기준으로, 가로로 합칠 때는 높이를 기준으로 정렬됩니다. "작은 쪽에 맞춤"을 고르면 가장 작은 이미지에 맞춰 나머지가 축소되고, "큰 쪽에 맞춤"을 고르면 가장 큰 이미지에 맞춰져 작은 이미지 주위에 여백이 생깁니다. 이 여백은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PNG의 투명 배경은 유지되나요?
네. 결과는 항상 PNG로 저장되어 세로든 가로든 원본의 투명 영역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크기가 다른 이미지를 합칠 때 생기는 빈 영역도 투명하게 남습니다.
PNG가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합치기는 모두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메모리에서 즉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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